카카오 대화방에서 답답함을 느낀 나
우선, 내 글을 읽고 기분 나빠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다.이 점은 미리 양해를 구한다. 나를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Continue readingTax Guide for Korean American
우선, 내 글을 읽고 기분 나빠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다.이 점은 미리 양해를 구한다. 나를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Continue reading미국에서의 초기 생활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느낌이 들고, 실수도 많고, 걱정도 끝이 없다. 1985년 11월,
Continue reading조금은 창피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우리 아버지는 영어 단어를 아마 50개 정도만 아시는 것 같다. Ok, Sorry, Good, Bye, No Good.이런
Continue reading미국에 와서 처음 들어간 고등학교 수업의 대부분은 ES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수업이었다.정식 수업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수학(Algebra)과
Continue reading1986년 늦가을이었다.쌀쌀한 날씨 속에서 축구 경기를 하던 중,상대 선수가 공을 가로채려다축구화로 내 왼쪽 다리를 살짝(???) 건드렸다. 경기에 집중하느라 정신없이 뛰고
Continue reading나는 미국와서, 고등학교 11학년부터, 주말마다 건설 현장에서 노가다 일을 했다.12학년 때는 아버지의 운전면허가 정지(Suspended)되어내가 아침 일찍 아버지를 공사 현장에 모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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