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생활 #11 – 할아버지 그리고 담배
할아버지는 1979년, 작은아버지의 부모 초청 이민으로 미국으로 이주하셨다. 할아버지가 미국으로 이주하시기전, 나는 어릴 때 할아버지 방에서 함께 잔 기억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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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1979년, 작은아버지의 부모 초청 이민으로 미국으로 이주하셨다. 할아버지가 미국으로 이주하시기전, 나는 어릴 때 할아버지 방에서 함께 잔 기억이 많다.
Continue reading할아버지는 본인이 키가 작으신 것을 많이 싫어하셨다.그래서인지 나에게 늘 신신당부를 하셨다. “네 아내는 무조건 너보다 키가 커야 한다.”여자를 만날 때는
Continue reading나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늘 이렇게 말했다. “너희가 대학에 들어가면, 아빠는 더 이상 경제적으로 안 도와준다.미국에서는 18살이 되면 어른이다.그때부터는, 너희들이
Continue reading세상에는 좋은 분들이 많다.그리고 나쁜 인간들도 있다.나는 운이 좋게도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다. 나는 낮은 SAT 점수 (1,150)에도George Mason 대학에
Continue reading우선, 내 글을 읽고 기분 나빠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다.이 점은 미리 양해를 구한다. 나를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Continue reading미국에서의 초기 생활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느낌이 들고, 실수도 많고, 걱정도 끝이 없다. 198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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