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 6 – 아버지 #01 영어 실력보다 태도와 성실성이 더 중요하다
조금은 창피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우리 아버지는 영어 단어를 아마 50개 정도만 아시는 것 같다. Ok, Sorry, Good, Bye, No Good.이런
Continue readingTax Guide for Korean American
조금은 창피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우리 아버지는 영어 단어를 아마 50개 정도만 아시는 것 같다. Ok, Sorry, Good, Bye, No Good.이런
Continue reading미국에 와서 처음 들어간 고등학교 수업의 대부분은 ES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수업이었다.정식 수업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수학(Algebra)과
Continue reading1986년 늦가을이었다.쌀쌀한 날씨 속에서 축구 경기를 하던 중,상대 선수가 공을 가로채려다축구화로 내 왼쪽 다리를 살짝(???) 건드렸다. 경기에 집중하느라 정신없이 뛰고
Continue reading나는 미국와서, 고등학교 11학년부터, 주말마다 건설 현장에서 노가다 일을 했다.12학년 때는 아버지의 운전면허가 정지(Suspended)되어내가 아침 일찍 아버지를 공사 현장에 모셔다
Continue reading한국에서 학교를 다닐 때, 나는 영어 공부를 포기했다.그 당시에는 영어 단어를 외우는 것조차 귀찮았고, 영어 공부가 재미가 없었다. 중학교 때
Continue reading1985년 11월 20일, 대학입학학력고사가 실시되던 날이었다.나는 대구공항에서 인생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향했다.당시 나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었다. 우리 가족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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